
매일 새벽 할아버지는 손 반죽으로 빵을 만들고,
할머니는 따뜻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합니다.
단팥 빵, 소보르 빵, 식빵 ......
한입 먹으면 어린 시절 시장의 추억이 떠오르는 맛.
오랜 시간 변함없는 정성과 손맛을 지켜온
경주 중앙시장의 명물 빵집에서
따뜻한 추억을 만나보세요~
- 즉석 빵 제과.jpg (313.2KB) (68)

댓글 0개
| 엮인글 0개